"반지하를 2년째 방치했어요. 습기가 심하고 곰팡이가 벽 뒤까지 번졌어요." 청송군 청송읍의 한 반지하 원룸. 2년째 방치된 공간을 정리해야 했습니다. 건물주님께서 "세입자가 나간 후 2년째 비워뒀다. 반지하라 습기가 심하고 곰팡이가 벽 뒤까지 번졌다. 밀폐 공간이라 냄새도 심하다. 특수청소가 필요하다"며 저희를 찾으셨죠. 청송 청송읍에서 만난 이 반지하의 이야기입니다. 1. 반지하 장기간 방치가 위험한 이유반지하를 장기간 방치하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합니다. ① 지속적인 습기가 있습니다반지하는 지속적인 습기로 인체 유래 오염이 발생합니다. 특수청소가 필요합니다. ② 곰팡이가 벽 뒤까지 번집니다곰팡이 번식이 벽지 뒤까지 침투합니다. 벽체 살균과 보강제 도포가 필요합니다. ③ 밀폐 공간 부패 냄새가 심합니..